서울대병원 안지현 교수 미국 골대사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안지현 교수(사진)가 2011년 9월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었던 미국 골대사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안교수가 발표한 초록 제목은"Transplantation of Human Umbilical Cord Blood-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or Their Conditioned Medium Prevent Bone Loss in Ovariectomized

Nude Mice"으로 사람 제대혈로부터 유래된 줄기세포 및 그 배양액이 골다공증

동물 모델에서 골밀도를 증가시킬 수 있음을 처음으로 규명한 연구이다.

 본 학회는 골대사학 분야의 최고 권위의 학회로 매년 2,000여편의 초록

중 40여편의 우수연제를 선정하여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한국인으로서는

안교수가 유일하게 수상하였다.

황숙영 기자 hsy@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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