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 대국민 건강강좌 실시

전국 73개 병원에서 15일부터 진행

대한뇌졸중학회(회장 김종성)는 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전국 73개 병원에서 뇌졸중의

날 대국민 건강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대한뇌졸중학회는 ‘증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를 주제로  뇌졸중 전문의

강연 및 뇌졸중위험증상 가이드북을 마련해 뇌졸중의 예방과 적극적인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는 대국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강강좌 참석자들에게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뇌졸중 위험증상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냉장고 부착용 ‘뇌줄중 5대 위험증상’스티커가 나눠진다.

대한뇌졸중학회 김종성 회장은 "단일장기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을 통해 뇌졸중 발생을 감소시키고, 발병하더라도 후유증을 최소화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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