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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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후계자 강원호, 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되다
준비된 후계자 강원호, 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되다
사진=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창업주 강덕영 회장이 아들 강원호 대표에게 보통주 80만주를 증여한 사실이 11일 공시로 알려지면서 강 대표는 최대주주에 올랐다. 강 대표가 1대 주주에 올랐지만 경영은 부자가 손발을 맞추며…
단백뇨 줄인 '보이작트', 신장 기능도 2년간 지켰다
단백뇨 줄인 '보이작트', 신장 기능도 2년간 지켰다
신장 기능이 계속 떨어져 투석이나 신장이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면역글로불린A 신병증(IgA 신병증) 환자에게 질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장기 임상 결과가 나왔다. 오츠카제약의 ‘보이작트’가 2년간 환자의 신장 기능을 사실상 유지하면서,…
위고비도 마운자로도 아닌, 두 글자 '에페'
위고비도 마운자로도 아닌, 두 글자 '에페'
한미약품이 개발하고 있는 비만치료제 이름이 ‘에페’(EPPE)로 최종 결정됐다. 국제일반명인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의 앞부분을 따서 대중이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도록 한 이름이다. 2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최근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제품명을 에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