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전6기 패럴림픽 영웅의 포효!


토요일 오전 쌀쌀한 날씨로 시작해서 조금씩 포근해지는 주말. 맑고 깨끗해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일요일 밤에는 서쪽지방에서 봄비 내리기 시작하지만, 평창 패럴림픽 폐막식이 열리는 밤 7~10시, 영상 2~6도로 그리 춥지 않은 날씨.
 
토요일 드디어 신의현이 5전6기 끝에 크로스컨트리 남자 7.5㎞ 좌식 부분에서 금메달을 땄지요? 대한민국 패럴림픽 역대 첫 번째 금메달입니다. 신 선수와 그의 부모, 부인과 소속회사인 창성건설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동메달을 딴 아이스하키 대표 팀, 멋진 모습 보여준 컬링 선수들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한 모든 선수들, 고맙습니다. 특히 신 선수의 수상 소감, 힘든 모두에게 힘이 될 듯.
 
“이 몸으로 무엇을 하며 살지 막막했고 세상이 두려웠다. ‘다리가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어머니 말에 힘을 얻었다.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다. 도전 끝에 여기까지 왔다.”
 
<사진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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