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탈출! 이성에게 접근하는 5가지 방식

자신과 상대방 유형 잘 알아야 성공

이성친구나 애인이 없는 솔로들은 어떻게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지 늘 고민을 한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이성에게 접근하는 태도에는 크게 5가지 유형이 있고 이를 잘 활용하면 상대에게 다가갈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캔자스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연구팀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500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 참가자들의 성격과 이성에게 다가갈 때 어떻게 하는지 경험을 물었다.

그 결과, 이성에게 접근하는 방식은 △장난스런 방식(playful), △전통적인 방식(traditional), △육체적인 방식(physical), △진지한 방식(sincere), △예의바른 방식(polite)의 5가지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제프리 홀 교수는 “보통 5가지 방식이 한데 뒤섞여 있지만 누구나 마음이 가는 두드러진 방식이 있다”면서 “자기와 상대가 원하는 접근법을 잘 알면 정말 사귀고 싶은 이성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런 내용은 미국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5가지 접근 유형|

장난스런 방식=외향적인 성격이다. 이성을 유혹하는 것을 재미 삼는다. 진지함과는 거리가 있고 장난스럽게 다가가고 다가오는 것을 결코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다.

전통적인 방식=매사에 전전긍긍하는 예민한 성격이다. 남자는 여자를 공주님 모시듯 깍듯해야 하고 뭐든 남자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믿는다. 이런 유형의 남성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여자가 많다.

육체적인 방식=아주 외향적이다. 성적인 이슈에 관심이 많고 몸짓 언어를 쓰는데 익숙하다.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몸 한 부분을 만지거나 건드리기도 한다. 다른 유형의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부딪침이 적은 편이다.

진지한 방식=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중시한다. 상대의 관심사나 취미를 듣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걸 즐긴다. 이러한 감정은 서로 노력하면 교감할 수 있고 아주 중요하다고 여긴다.

정중한 방식=규범에 따라 남자와 여자는 행동반경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관심거리를 알고 싶을 때도 조심스럽다. 매너가 좋으며 쉽사리 성적인 대화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s://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 개의 댓글
  1. 못생긴 토마토

    나는 못사귀겠네 키150에 얼굴 개못생겼고 50대인데 결혼도못하고 장가도못가서 이러고있는데..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 한탄하는글썼었는데 ㅈㅅ 마렵다.
    부모도 빨리돌아가신덕분에 못배워먹어서그런지 남괴롭히고 하는것을 재미있어하는데
    결혼한다고해봤짜 나와똑같은 쓰레기같은 연인만나겠지 으싫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