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는 고양이눈매를 좋아한다? 1위 하지원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20부작)의 여주인공 하지원이 ‘고양이 눈매가 매력적인

여자연예인’ 1위에 뽑혔다.  

3월 15~ 31일 원진성형외과 홈페이지 방문자 202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력적인 고양이 눈매를 가진 여자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3%가

하지원을 꼽았다. 하지원은 ‘더킹 투하츠’에서 매력적인 북한 최정예 특수부대

여자 교관 김항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2위는 차예련(28%), 3위는 신세경(25%), 4위는 최여진(7%)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일부 참가자들은 “역시 고양이 눈매 하면 한예슬!”, “고양이

눈매의 원조인 고소영을 빼놓을 수 없지”, “원더걸스 소희의 고양이 눈매가 가장

매력적이고 사랑스럽지 않나?”등의 의견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고양이 눈매’를 갖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 가운데 상당수는

앞트임이나 뒷트임, 눈매 교정술을 통해 크고 눈매가 살짝 올라가는 눈 성형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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