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떠올리면 좋을, 말에 대한 8가지 지혜

①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②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③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하라.
④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⑤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을 길게 하라.
⑥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⑦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건네면 십년지기가 된다.
⑧때로는 알면서도 속아주라.

그저께, 신문사 대선배인 이용수 서울낫도 대표를 만났습니다.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 공부하면서, 당시 공부를 포기한 학생들이 주로 다녔던 부산 배정고에서 사상 처음으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입지전적 인물이지요.

이 대표는 동아일보 시절 ‘전설적 과학기자’였습니다. 배정고 후배인, 제 친구 장정호 교육지대 대표의 결혼식 주례를 했기에, 장 대표 부부와 4명이서 저녁을 했습니다. 이 대표는 기자로서 받은 상금으로 과학독서아카데미를 만들어 책 읽는 문화를 보급하고 있고 국내 첫 국제기구인 UN 국제백신연구소의 정착에도 크게 기여했지요. 지금은 ‘과학적 된장’ 낫도를 만들어 보급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 대표가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글 ‘하루에 한 번씩 읽어도 좋은 글 80가지’에서 8가지를 훔쳐서 소개합니다. 80가지 모두 새겨들을 만하지만, 8가지라도 가슴에 담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씹으면 마음의 건강에 좋을 겁니다. 마음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할 것이고….

수화 인사 배우기

오늘은 ‘국제 장애인의 날’입니다. 청각장애인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 오늘 수화 몇 가지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의 건강 상품] 착한 가격의 착한 유산균

올해엔 장내 유익균이 면역력 강화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을 받았지요? ‘착한 유산균’은 올해 선보인 여러 유익균 가운데 돌풍을 일으킨 상품입니다. 7종류의 몸에 좋은 착한 세균 230억 CFU를 특허공법에 따라 식물성 캅셀에 담은 제품이죠.

캐나다의 100년 전통 유산균 전문회사 로셀의 원료로 식약청 GMP 공정에 따라 만들어 신뢰할만 합니다. 유익균을 좀 더 생생히 보존하기 위해 냉장 배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면 좋지요. 요즘 연말 각종 모음에 몸이 천근만근인 분,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청소년과 직장인 등에게 특히 좋다고 합니다. ‘건강선물닷컴’ 회원으로 가입하면 ‘착한 유산균’을 아주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음악

겨울 음악 두 곡을 준비했습니다. 첫 곡은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노르웨이의 바이올리니스트 마리 사무엘슨이 연주합니다. 둘째 곡은 슈베르트의 ‘겨울여행’ 중 ‘보리수’입니다.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의 젊었을 때 목소리로 듣습니다.

♫ 사계 중 겨울 [마리 사무엘슨] [듣기]
♫ 보리수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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