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한해 200만 명 시대…그래도 여전히 성형, 피부만 대한민국 의료관광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외국인 환자 200만 명’ 시대를 열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긴 터널을 지나 유치… 윤성철 기자 2026-05-04
혈세 1100억 들어가는 부산 ‘하하캠퍼스’...진짜 과실은 어디에? 지난 23일, 박형준 부산시장은 금정구 부산가톨릭대의 옛 신학대 교정을 찾아 ‘하하(HAHA)캠퍼스’ 마중물 사업의 성과를 축하했다. 대학 유휴 시설을… 윤성철 기자 2026-04-28
부산 침례병원 ‘공공화’, 정치가 만든 신기루 지방선거(2026년 6월 3일)를 40여 일 앞둔 21일 오후, 박형준 부산시장과 백종헌 국회의원(금정구)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국회 소통관… 윤성철 기자 2026-04-22
부산큰병원 최승현 병원장, ‘고령자 척수 수술’ 건강강좌 부산큰병원 최승현 병원장이 '척추 건강 주치의'로 나섰다. 지난 15일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다. 고령자들의 ‘척추 수술 고민’을 해결해주려 찾아간 건강강좌다. “나이… 윤성철 기자 2026-04-20
대학 캠퍼스를 시니어 건강 인프라로..."배우고, 운동하고" 부산이 초고령사회 대응의 또 다른 거점을 영도에 세운다. 부산시는 20일 고신대(총장 이정기)와 ‘제2하하(HAHA)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고신대… 윤성철 기자 2026-04-20
“발목은 몸의 주춧돌”…여기 무너지면 무릎, 고관절까지 무너져 대형 할인매장에서 장을 보다가 발목이 한 번 휘청했다. 계단을 내려오다 또 삐끗했다. 젊을 때는 며칠 쉬면 지나가던 일이었다.… 윤성철 기자 2026-04-11
“암 치료, 5년 지나도 끝이 아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꺼낸 ‘암 전주기 관리’ 암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환자의 싸움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친 뒤에도 몸은 예전… 윤성철 기자 2026-04-08
내 부모님, 밥은 잘 드신다는데 왜 살이 빠졌을까? 토요일 오후, 부산의 어머니 집에 들른 딸은 문득 이상함을 느꼈다.“밥은 잘 먹는다”는데, 바지가 전보다 헐렁해져 있었다. 불안했다. 그냥… 윤성철 기자 2026-03-23
단추 끼우기 힘들다면…노년층 놓치기 쉬운 ‘경추 척수증’ 부산에 사는 70대 여성 A씨는 어느 날부터 셔츠 단추를 끼우는 일이 부쩍 더뎌졌다. 단춧구멍을 정확히 찾는 것이 자꾸… 윤성철 기자 2026-03-20
80대 할머니, 발 헛디디며 ‘툭’… 척추 압박골절의 위험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할머니(82)는 반평생 살아온 집 앞길이 요즘은 무섭다.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가파른 오르막과 불규칙한 보도블록을… 윤성철 기자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