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자외선 ‘매우 나쁨!’


화창한 어린이날. 전국이 맑고 깨끗합니다. 아침 최저 4~16도, 낮 최고 19~29도로 전형적인 봄 날씨.
 
꽃가루 많이 흩날리고, 자외선지수 ‘매우 높은’ 봄 같은 봄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마스크 쓰고 외출해야겠네요. 자외선은 ‘양 날의 칼’인 것, 아시죠? 성장과 뼈 건강에 보약이지만, 눈과 피부의 여러 병들을 일으킵니다.
 
오늘 같은 날, 어른은 양산 또는 챙이 큰 모자와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크림 등으로 ‘완전무장’하면 좋습니다. 어린이는 성장에 햇볕이 필요하므로 햇빛에 과민하지 않다면 SPF 15 이하의 차단제를 바르면 충분합니다. 오늘 햇볕에 많이 그을렸다면 과일, 채소와 물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세요.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