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거울이 될 워렌 버핏의 명언 10개



세계 최고의 투자가는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이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을 떠올리죠? 최근 일본 니혼 게이자 신문은 워런 버핏이 이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세계 최강의 복합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복합기업, 우리말로 재벌에 가깝죠.

이 회사는 보험회사 GEICO, 철도회사 BNSF, 항공기 부품제조사 프리시전 캐스트파츠 등을 소유하고 있으며 코카콜라, IBM,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웰스파고 등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95조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자산 총액이 526조라고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주식 한 주에 20만5344 달러이니까, 우리 돈으로 2억 원이 넘네요.

1930년 8월 30일은 버핏이 미국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난 날이더군요. 60조~70조의 재산을 갖고 있지만 고향에서 검소하게 사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통 큰 기부’로도 잘 알려져 있고요. 보수를 공개하라고 하니, 등기 임원 사퇴한 우리나라의 일부 재벌 총수들과 참 비교가 되지요. 버핏의 명언 10개를 음미하며 부와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①“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건 예술인 동시에 과학이다.”
②“적절한 절제심이 적절한 지성의 틀과 결합했을 때 합리적 행동이 나온다.”
③“투자를 할 때에는 시세를 보지 말고 가치를 보라.”
④“하느님도 그렇지만, 시장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⑤“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⑥“사람들이 공포감에 빠져 있을 때 욕심을 부려라. 거꾸로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에는 공포를 느껴라. 그러나 자신이 시장보다 더 똑똑하다는 오만함은 버려라.”
⑦“투자가는 마치 평생 단 20번의 기회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의사를 결정해야 한다.”
⑧“책과 신문 속에 부가 있다.”
⑨“시장경제는 나 같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지만 가난한 사람에게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기부가 필요하다.”
⑩“성공은 내가 사랑해줬으면 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것.”

전립선암 예방법

워렌 버핏은 2012년 전립선암을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했지요. 전립선암은 대체로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악성의 강도는 덜 하지만, 그래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다음은 전립선암의 예방법 6가지.

①담배를 끊는다.
②기름기 있는 음식을 덜 먹는다.
③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다.
④규칙적으로 운동해서 ‘건강 체중’을 유지한다.
⑤규칙적으로 성생활을 한다.
⑥정기적으로 전립선 검사를 받는다. 가족 중에 환자가 없다면 50세 이후 매년 PSA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오늘의 음악

1949년 오늘은 미국 배우 리처드 기어가 태어난 날이네요. 그가 주연한 영화 ‘Pretty Woman’의 동명 OST를 준비했습니다. 로이 오비슨이 히트곡이죠? 2009년 오늘 세상을 떠난 재즈 피아니스트 에디 히긴스의 명곡 ‘Seoul Music’이 이어집니다. 서울의 분위기가 느껴지나요?

♫ Pretty Woman [로이 오비슨] [듣기]
♫ Seoul Music [에디 히긴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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