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햇살, 눈과 피부 보호하려면

하늘 떠다니는 구름, 낮부터 걷히고 눈부신 햇살의 화창한 날씨. 아침 최저 15~21도, 낮 최고 26~31도. 미세먼지는 ‘보통’이지만 오후에 오존 농도 높다. 자외선은 매우매우 강하다.

자외선은 백내장, 황반변성, 군날개(익상편), 결막주름 등 눈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오늘 같은 날에는 꼭 선글라스를 써야 한다. 어린이도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쓰도록 하는 것이 좋다.

피부를 보호하려면 외출 10분 전에 골고루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 차단 코팅이 돼 있는 양산이나 모자를 쓰면 탈모를 예방하면서 체온을 낮추는 효과도 있어 일석이조. 양산, 모자를 쓸 수 없다면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두피에도 바르는 것이 탈모 예방에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