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에 폭염주의보!

만개한 장미 꽃잎이 ‘계절의 여왕’을 알리지만 꽃잎들이 선명하지 않다. 꽃잎에 내려앉은 미세먼지 때문. 아침에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 쓰고 나서야겠다.

일교차 더 벌어져서 낮에는 어제마냥 덥다. 낮 최고기온이 서울이 30도, 광주는 32도까지 오른다는 기상청 예보. 광주에서는 어제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5월의 폭염특보라니!

뜨거운 여름보다 5월이 식중독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날씨는 30도를 육박하는데, 가슴으로는 준비가 덜 됐으므로. 음식과 위생에 신경 써야겠다.

최승민 기자 sm.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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