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날씨… 야외운동 대신 할 ‘홈트’는?

요란한 봄 날씨. 태풍을 연상시키는 강한 비바람이 불고, 일부 지역에는 벼락 치고 우박 내린다. 강원 산지에는 눈 오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 4~11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비거스렁이 탓에 낮 최고는 12~17도로 어제보다 약간 낮겠다.

☞오늘의 건강 팁=실내에서 ‘플랭크’로 야외 운동을 대체하는 것은 어떨까. 플랭크는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대표적 운동.

①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직각으로 세우고 손끝을 정삼각형으로 모은다.
②다리를 뻗히고 발끝을 세워 사진과 같은 자세가 되게 한다.
③처음에는 20~30초씩 버티는 것을 3, 4번 한다. 10초가 얼마나 긴 시간인 줄도 자연히 알게 된다.
④시간과 횟수를 늘린다.
⑤스마트 폰 앱을 다운받아서 따라하면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에디터 kormedimd@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