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집단휴진…문 여는 병원 찾기 이렇게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등

의사 파업으로 인해 ‘문 여는 병원 찾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10일부터 원격의료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총 파업에 들어가면서 일부 병원들이 휴진을 했다. 이에 따라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진료 인력을 제외하고 파업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문 여는 병원 찾는 방법에 관심이 쏠렸다.

보건복지부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전국 시도 168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정보를 전화와 홈페이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소방 방재청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1644-2000)에 문의하면 된다.

네티즌들은 “급한 일 생기면 129로 전화해야 겠네”, “우리 동네는 하던데?”, “보건복지부 애플리케이션 다운받아야겠다”, “의협 파업이 오래가지 않길”, “더 좋은 방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캡처]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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