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건강선물, 다크초콜릿

고혈압-심장질환-스트레스 등에 효능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초콜릿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다크초콜릿이라면 맛도 있고 사랑하는

이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다크초콜릿에는 우유나 설탕이 섞이지 않았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가 가진

폴라바놀, 폴리페놀 성분이 과일보다도 많이 들어 있다. 여러 가지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

음료로 마실 때는 가공과정에서 성분이 변하는 핫 초콜릿보다는 코코아를 마시는

편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밀크초콜릿보다 금방 질리며 포만감을 더 느끼게 만드는

편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지도 않고 다른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든다.

살이 찔 걱정도 적은 것이다.

단, 아토피 환자에게는 지나친 당분은 독이 될 수 있다. 초콜릿을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초콜릿에 자주 들어가는 아몬드나 땅콩 같은 견과류도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유희종 기자 june39@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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