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성적학대를 받은 여성, 체질량지수 높다!

Does Childhood Sexual Abuse Predict Young Adult’s BMI?

소아 성적학대가 ‘체질량지수와 과체중’과 연관이 있는지, 성별에 따라 다른

점은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서 연구진들은 소아성적학대 기록과 21살 때 체질량지수를

측정한 2461명의 젊은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남성 1273명의 10.5%는 16세 전 성추행(성기미삽입)을 당했고, 7.5%는

16세 전 강간(성기삽입)을 당했다. 1305명의 여성 중 20.6%는 16세 전 성추행(성기미삽입)를

받았고, 7.9%는 16세 전 강간(성기삽입)을 당했다.

21세 때 젊은 여성의 체질량지수(BMI)와 과체중 빈도는 강간을 당한 여성들에서

높았다. 하지만 성추행(성기미삽입)을 당한 여성 그룹에서는 체질량지수와는 상관없었고,

남성에서도 성적학대와 체질량질수는 관계가 없었다.

소아성적학대와 21세의 체질량지수 관계에서 성별 차이에 대한 증거는 발견했지만

이는 정신적 충격과 신체적 이미지 사이에서 남녀 차이가 반영되었거나 이 연구 그룹의

특징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