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을 예방하려면

어려서부터 오전11시∼오후2시 강한 자외선을 피하고 땡볕에 나갈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또 각종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스트레스를 곧바로 풀고 적당하게 운동하면 몸의 산화가 예방돼 주름살도 확연히 줄어든다.

최근 이스라엘의 한 연구결과 탄산음료 과일캔 요구르트 등을 하루 1ℓ 이상 마셔 과당을 과다섭취하면 콜라겐섬유가 파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달짝지근한 음료수는 적당히 마셔야 한다.

어린 딸을 둔 부모라면 자녀의 지능계발에도 힘써야 한다. 영국 런던대의 연구에 따르면 유년기 때 지능이 높을 수록 폐경이 늦어지고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계속 분비돼 노화를 방지하기 때문.

부부가 금슬이 좋아도 주름을 막을 수 있다. 영국 왕립 에딘버러 병원의 조사결과 1주일에 4회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2회 이하인 사람보다 주름살이 훨씬 적고 여성은 10살, 남성은 14살 정도 어려 보였다.

이성주 기자 stein3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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