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세먼지 실내에서도 불안!


살갗에 스치는 공기에서 봄기운 느낄 수 있지만, 푸석합니다. 어제보단 약간 좋아졌지만 여전히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에 숨 막힙니다. 정부가 외교적 노력을 포함해서 초비상 대책을 내놓아야 하겠지만, 무작정 기다릴 수만은 없고 건강 수칙을 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외출 시 마스크, 방풍안경, 모자 필수입니다. 마스크 안 쓴 사람 너무 많아 놀랐는데, 자해행위입니다. 호흡기, 순환기 환자, 임부는 가급적 외출하지 마시길. 어린이와 노인도 집에 있는 게 좋습니다. 교육 당국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심할 때엔 휴교령 검토해야 하는데 안타깝군요.
 
미세먼지 심할 때에는 실내 정화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요리할 때에는 반드시 환풍기를 작동하고 수시로 물걸레질해야 합니다. 공기정화기가 가정 필수 용품이 됐는데, 정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하고 청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1급 발암물질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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