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밑 불룩한 심술 주머니 예방법 5

 

불룩

[사진=AndreyPopov/gettyimagebank]
한 눈 밑 지방은 인상을 심술궂게 만든다. 그래서 심술보, 심술 주머니라고도 부른다. 미국 건강 포털 ‘웹엠디’가 눈 밑 지방 예방법을 정리했다.

◆ 소금 = 신체 내 수분은 나트륨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하기 마련이다. 눈 주변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먹어 얼굴이 퉁퉁 붓는 일이 잦아지면 훗날 심술보가 생길 가능성도 커진다.

◆ 수면 = 자는 자세가 눈 밑 지방을 키울 수 있다. 등을 바닥에 대고 눕는 자세가 가장 좋다. 엎드리거나 모로 누우면 중력의 작용으로 피부가 늘어져 주름과 심술보가 생기기 쉽다.

◆ 화장 = 제대로 지우지 않고 자면 이튿날 붓기를 유발한다. 끈끈하게 얼굴에 남은 화장품을 비누와 제거제를 이용해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 술 = 음주하면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빨리 늙는다. 연약한 부위인 눈 주변은 더 그렇다. 눈 아래가 푹 꺼져 다크 서클을 만들거나 볼록한 주머니가 생기기 쉽다.

◆ 햇볕 = 눈가에 태양광을 너무 많이 받으면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외출 전 눈가에 선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게 좋다. 색안경이나 모자로 얼굴로 들이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용재 기자 youngchaey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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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김종광

    오 눈밑 불룩한 심술 주머니 ~~~
    염분섭취 ㅡ알콜ㅡ햇빛 ㆍ수면까지 ㅠ
    나이들면 생기는 줄만 알고 잇엇는데 ㅡ다양한 원인이 잇엇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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