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이곳' 미용 시술 4분 만 심정지 후 사망… 법의학자도 충격, 무슨 일?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질 필러 시술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유성호 교수는 최근 유튜브 '유성호의 데맨톡'에서 '최근 젊은 여성들이 갑자기… 이수민 기자 2026-05-11
‘10분 투여’ 고효능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국내 상륙 한국로슈는 다발성경화증(MS) 치료제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이 지난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크레부스는 CD20을 발현하는 면역 B세포를… 원종혁 기자 2025-12-18
면역항암제 '옵디보', 5분 투약 가능한 피하주사 美FDA 허가 간편 투약이 가능한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 새 주사 제형이 글로벌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에 허가를 획득한 옵디보 피하주사제(SC)는 기존… 원종혁 기자 2024-12-30
"피는 붉은데...핏줄은 왜 파랗게 보이지?" 피는 빨갛지만 손등이나 발등에 있는 정맥은 푸르스름하다. 피가 붉다면 정맥도 붉은색이어야 마땅하다. 피가 파란색으로 변하기도 할까? 산소가 풍부한… 김성훈 기자 2024-12-16
"손가락이 뒤틀려"...긴팔다리女 10대에 키183cm 발은 235, 왜? 두 가지 희귀질환으로 인해 이미 10대에 비정상적으로 팔다리가 길어지고 키가 183cm까지 자란 여성이 있다. 그의 손은 굽어져 엄지… 정은지 기자 2024-11-20
"다리에 핏줄이 선명"...폭염 이어지며 '이 병' 환자 급증 하지정맥류 환자 수가 10년 새 2배 넘게 증가했다. 특히 요즘같이 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에 증상이 악화되기… 임종언 기자 2024-08-08
1년 새 뇌경색이 3번이나 발생...알고 보니 '이 병'이었다 10년 전 뇌경색을 진단받아 치료했음에도 최근 1년간 세번 재발해 병원을 찾은 환자가 '폐 동정맥 기형'이라는 생소한 진단을 받았다.… 임종언 기자 2024-07-02
"치마 입고 싶지만"...여름에 내 다리, 왜 더 울퉁불퉁해질까? 수요일인 19일은 전국에 때 아닌 불볕 더위가 찾아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5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로 예보됐다. 서울 낮 최고… 임종언 기자 2024-06-19
“나이 들어 생긴다”는 뇌졸중…지금은 65세 이하가 34% 지난 달 늦은 오후, 응급실로 119구급차가 들이닥쳤다. 의식을 잃은 43세 남자였다. 급히 뇌 CT와 MRI를 찍어보니 이미 오른쪽… 윤성철 기자 2024-04-20
찌릿찌릿 다리 통증에 열까지...5년 새 환자 40% 늘어난 질병? 하지정맥류라고 하면 혈관이 울퉁불퉁한 증상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병원을 찾은 많은 환자들은 다리가 붓고 무겁다거나 밤마다 쥐가 잘… 임종언 기자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