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암 발생률 끌어 올린 주범.. ‘이 암’의 증상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12월 29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2019년)에 따르면 남자의 암 발생률은 전년 대비 0.6명 감소한 반면, 여자는 6.6명 증가했다.… 김용 기자 2022-01-03
첫째와 둘째 성향이 다른 이유...출생 순서 때문? 출생 순서에 따라 성향도 직업도 다르다는 통계가 있다는 사실 아는가. 지금까지 밝혀진 통계 분석을 통해 첫째, 둘째, 막내,… 정희은 기자 2022-01-01
난소암 조기 발견하려면 '이것' 주목해야 (연구) 난소암 발병 가능성이 높은 여성의 조기 암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의학기술이 개발됐다. 생명과학분야 국제 저널… 한건필 기자 2021-12-30
원인불명 소아 돌연사, 단서는 유전자에? (연구) 만 1살 이하의 건강한 아기가 아무런 사전징후나 원인 없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것을 '영아돌연사증후군(SIDS)'라고 부른다. 세계적으로 매년 1000명의 영아… 한건필 기자 2021-12-29
어린이 중환자 둔 형제자매, 부모보다 더 힘들다? (연구) 가족 중에 생명을 다투는 어린이 중환자가 있으면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따라서 사회와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김영섭기자 2021-12-25
췌장암처럼 독한 암.. 이곳에 ‘돌’ 생기는 경우 담낭암은 담낭(쓸개)에 생기는 암이다. 암이 일찍 전이되기 때문에 예후(치료 후의 경과)가 나빠 췌장암처럼 ‘독한’ 암으로 분류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1-12-22
사망률 1위 폐암, 미세먼지·매연 비흡연 요인은? 폐암 투병하던 개그맨 김철민이 16일 세상을 떠나면서 폐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흡연이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이라는 것은 잘… 김용 기자 2021-12-17
가수 방실이 뇌졸중 호전... “증상 파악·병원 직행 중요” 15년 동안 뇌졸중 투병 중인 가수 방실이(58세)가 “(병이 생긴 후) 누워만 있었는데, 지금은 80% 정도는 앉아 있다”며 호전된… 김용 기자 2021-12-05
췌장암, 치매까지.. ‘최악의 질환’ 위험 높은 ‘이 병’은? 당뇨병은 환자가 많은 ‘흔한’ 병이다. 하지만 가장 무서운 병이기도 하다. 관리를 잘 못하면 혈관에 문제가 생겨 동맥경화증, 시력… 김용 기자 2021-12-03
“가족도 알아 두세요” 몸의 ‘위험신호’ 알아채는 법 “좀 쉬면 나아지겠지...” 많은 응급환자들이 증상을 느껴도 치료를 서두르지 않고 집에서 쉬다가 최악의 상황을 맞는 경우가 있다. 이럴… 김용 기자 20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