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인서울' 의대엔 0명...지역 국립의대, 최대 4배 증원 정부가 전국 의대 40곳의 입학 정원을 2000명 증원하고 이를 각 대학에 배분한 결과를 공개했다. 서울 내 의대의 정원은… 최지현 기자 2024-03-20
'빅5' 중 벌써 4곳 교수 사직 결의... "준비 없는 정책에 혼란" 서울대에 이어 연세대 의대 교수들도 집단 사직 의사를 밝혔다. 서울 '빅5'(서울대·세브란스·아산·성모·삼성) 중 네 곳에서 의대 교수들이 집단 사직에… 임종언 기자 2024-03-19
박민수 "'2000명 논의 불가' 말하지 않아...합당한 근거 가져오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조건 고수가 '의정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정부는 "이는 전제 조건이 아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3-19
尹, 2000명 의대증원 고수..."단계적 증원 안돼...4월 특위 출범"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정원 2000명 확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의료계의 단계적 증원이나 증원 연기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19
정부, “외과 기피분야 5조, 소아·분만 3조 ‘핀셋 지원’”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필수의료 10조 원 지원과 관련한 세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월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살리기를 위해 2028년까지… 임종언 기자 2024-03-18
오늘 '빅5' 병원장 간담회...교수들엔 "국민 믿음 저버리지 말아야" 보건복지부가 서울대형병원 서울에 위치한 빅5(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 병원장들과 18일 간담회를 가진다. 아울러, 의대 교수의 자발적 사직 움직임엔 "환자 곁을 떠난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18
"우린 병원 지키고 있겠다"...뇌혈관 의사는 환자 곁에서 전공의에 이어 의대 교수까지 사직 결의 행보가 이어지며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필수… 임종언 기자 2024-03-16
'의대 증원' 여론전 팽팽... '2천명 추진' 47% vs '규모 조정' 41%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에 대해 국민들 사이 '그대로 추진하자'는 여론과 '규모·시기를 조정하자'는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15일… 임종언 기자 2024-03-15
서울대·울산대 이어 가톨릭 의대 교수도 집단사직 결의 서울대, 울산대에 이어 가톨릭대 의대 교수들도 '자발적 집단 사직'에 결의하면서 의대 교수들의 사직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3-15
법조계 "전공의 사직서 인정될 수도...정부 직권남용 해당"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공의들의 사직서 효력을 두고도 논란이 알고 있다. 전공의들은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더라도… 임종언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