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보라색으로"...치과 시술 받았는데 얼굴 멍든女, 왜?

임플란트 때문에 얼굴 전체 멍이 든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사는 44세의 제시카 맥코는 어렸을 때 앓았던 섭식 장애로 인해 치아가 거의 침식되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찍이 올온포( all-on-four) 임플란트를 받기로 결정했다

"귀 옆 여드름이 수박 크기로"...17년간 혹 달고 산 男, 새삶 얻었다

여드름인가 했는데..., 귀 옆에 난 좁쌀만한 혹 하나가 17년간 계속 커져 결국 수박처럼 얼굴에 달고 다닌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름이 팀인 이 남성은 얼굴에 매달린 혹과 불편한 공존을 이어오면서 혹에게 '리틀 티미'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마침내 혹 떼는 수술을 받고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주방에 '이 3가지' 섞어 놨더니...음식물 벌레 다 죽었네?

기온이 오르면 벌레들도 극성이다. 특히 각종 음식과 그 잔여물이 있는 주방은 벌레들이 자주 출몰하는 곳. 3가지 재료만 있어도 이런 벌레들을 없앨 수 있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호주에서 정원사로 일하는 바바라 오닐의 영상을 통해 파리, 모기, 벌레를 단 몇 분 만에 없애는

모유수유하다 유방암 직감한 女...결국 3기암, 무슨 증상 있었길래?

출산 후 아기 젖을 물리던 한 여성이 계속해서 모유가 안나오자 직감적으로 유방암은 아닌지 의심, 실제로 유방암 3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한차례 아무 이상없다는 오진을 받은 이후였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에 사는 로렌 다 실바(39세)는 2021년 4월, 갓난아들 루카스

"女 절반은 잘 안 빨아"...운동 후 스포츠 브라, 언제 세탁할까?

브래지어를 너무 자주 세탁하면 손상될 위험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스포츠 브라는 어떨까. 스포츠 의류는 운동할 때 몸을 지지하고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므로 땀을 많이 흡수한다. 스포츠 브라는 특히 자주 세탁하지 않으면 땀과 박테리아의 번식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9개월 만에 38kg 빼"...100kg 넘었던 女, '이런 습관'으로 살뺐다

작정하고 살을 뺀다고 마음먹었다면 가장 중요한 습관이 뭘까. 1년 3개월 전만 해도 100kg을 넘겼던 한 여성이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인 크리스텔 새터데이는 몇 가지 간단한 생활 습관을 바꾼 덕분에 거의

"미세먼지에 끙끙"...몸속 염증 줄이고 면역력 올리려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와 ‘관심’ 단계가 반복되고 있다. 미세먼지는 일차적으로 피부나 점막을 자극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시키며, 호흡기로 퍼져 염증반응을 유발시킬 수 있다. 독감, 코로나 등과 같은 바이러스가 연중 유행하고 있는데다 춥고 따듯한 날씨가 반

뚱뚱한 사람, '이 시간'에 운동하라!...일찍 죽을 위험 61% 뚝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중요한 활동이다. 언제 운동하느냐, 이 운동 시간대도 건강에 차이를 만들까?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대규모 연구가 이뤄진 가운데 특히 뚱뚱한 사람들에게 오후 6시 이후 저녁대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 대학교 운동 생리학과 안젤로 사백 박사팀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순서로 보면 채소(섬유질)→고기(지방 단백질) → 빵(탄수화물) 순이다. 영양소 순환이라고도 불리는 이 섭취법은 음식이 위를 떠나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올해 말 코로나보다 치명적 바이러스 온다"...예언가 경고?

새로운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곧 '전 세계를 휩쓸 것'이라는 심령술사 예측이 나왔다고 주요 외신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다. 자칭 '살아있는 노스트라다무스' 심령술사 아토스 살로메가 예언한 이 바이러스는 남극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영국 일간 더 미러, 더 이코노믹스타임즈,  NDTV, 7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