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인정하기 싫었다” HIV 감염 ‘16년’ 속인 41세女⋯결국 ‘이 증상’까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사실을 16년 동안이나 숨기고 지내던 41세 브라질 여성의 사례가 드러났다. 이 사실은 그가 외음부 궤양으로 병원을… 2026-09-04
건강 ‘물광 피부’ 노려 미백크림 3년 쓴 60대女⋯얼굴 ‘잿빛’ 날벼락 60대 여성은 미백크림을 매일 아침저녁으로 정성스럽게 발랐다. 뺨의 거뭇거뭇한 기미를 없애고 젊었을 때처럼 잡티 없는 ‘물광 피부’를 되찾겠다는… 2026-09-03
건강 술 취한 채 하이힐 신고 걷다 ‘꽈당’ 30대女⋯5년뒤 팔·가슴 통증 여전? 술에 취해 하이힐을 신은 채 걷다 넘어진 뒤 약 5년이 지난 후에도 팔과 앞가슴 부위의 극심한 통증과 감각… 2026-09-02
건강 세상에 나와 ‘첫 울음’도 못 터뜨린 아기⋯대체 무슨 날벼락? 출생 직후 첫 울음을 터뜨리지 못한 갓난아이가 온몸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을 보였다. 이 어린 백인 환자는 임신 41주… 2026-09-01
건강 “술 마셔 망친 ‘간’, 술 끊어도 되살릴 수 없다”⋯그 원인 밝혀냈다네 술 때문에 망가진 간은 술을 딱 끊어도 자가 회복(재생)이 이뤄지지 않으며 이는 과음이 특정 시스템을 고장내 손상된 간세포를… 2026-09-01
건강 발목 ‘삐끗’했는데 다리 절단?⋯40대 여성에게 무슨 일이 40대 여성이 며칠 전 길을 걷다가 오른쪽 발목을 가볍게 삐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걸음을 걷지 못할 정도로 통증과 부종이… 2026-08-31
건강 흔한 항생제 먹은 3세 여아⋯‘뒤늦게’ 장염으로 극심한 구토·탈수 어린 자녀가 항생제를 먹고 토하면 단순한 약의 부작용이나 배탈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약물 복용 1~4시간 뒤 탈수로 이어질… 2026-08-31
건강 살은 똑같이 10% 뺐는데… 3종 식단 중 ‘간 지방’ 줄이는 데 으뜸은? 저탄고지 식단, 지중해식 식단, 고탄저지 식단은 모두 체중을 줄여주는 효과를 내지만, 간에 쌓인 기름기인 간 지방을 줄이는 데는… 2026-08-30
건강 기름샘에서 털이 쑥?…속눈썹 ‘두 줄’로 자라난 60대女, 무슨 일 자가면역병인 피부근육염으로 눈 주위에 염증이 잦은 60대 여성의 눈꺼풀 안쪽 기름샘 구멍에서 속눈썹이 한 줄 더 나타난 희귀한… 2026-08-29
건강 포도당 수액 맞은 40대女…팔에 물집 생기고 피부 망가진 까닭은? 40대 미국인 여성은 척추 수술을 받은 뒤 갑자기 혈당이 뚝 떨어져 저혈당 쇼크를 일으켰다. 이 환자는 며칠간 높은…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