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 수치 높으면 ‘정력왕’?...그렇지 않은 이유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남성의 성욕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너무 높으면 정자 수 감소, 고혈압, 불면증 위험이 커진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테스토스테론은 정소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이다. 근육과 생식 기관의… 권순일 기자 2025-05-16
"다리에 혹, 암이었는데 오진"…뇌종양 12개로 퍼져 시한부 받은 30대女 사연은? 한 여성이 2016년 다리에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다시 생겨난 암 덩어리가 지방종으로 방치되다 현재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졌다. 사연 속 여성의 가족… 정은지 기자 2025-05-16
“달리기 잘하려면 10% 규칙 지켜라!”…부상없이 달리는 방법 4가지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주말은 물론 평일 저녁에도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기온이 오르며 새롭게 마라톤에 도전하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부상이다.… 박주현 기자 2025-05-15
건보료로 운영되는 건강보험 또 줄줄 샜다…감사원도 탄식한 ‘이 수법’은?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OECD 국가와 달리 퇴직자(지역 가입자)의 집 등 재산에도 건보료(건강보험료)를 매긴다. 건강보험 재정 안정을 위한 목적이 크다. 직장인은 급여(월급)에만 건보료를 매긴다. 그것도 회사에서 절반을 부담한다. 하지만 퇴직자는 오롯이 혼자서… 김용 기자 2025-05-1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 혈당이?…‘이 성분’ 뜻밖의 부작용 건강한 피부와 모발을 위해 비오틴 보충제를 많이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이나 간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비오틴에는 몇 가지 부작용이 있다. 건강매체 ‘헬스쇼츠(HealthShorts)’는 비오틴 부작용 증상과 올바른 복용법을 소개했다. 비오틴이란… 김성훈 기자 2025-05-15
"무대서 내려온 후 바로 쓰러져"…30세 보디빌더 대회 직후 심정지로 사망, 왜? 브라질의 보디빌더 완더르송 다 실바 모레이라(30세)가 대회 참가 직후 심정지로 쓰러져 숨졌다. 두 자녀의 아버지였던 그는 무대에서 내려온 직후 갑자기 쓰러졌으며, 끝내 사망했다. CNN 브라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정은지 기자 2025-05-15
중년 부부의 각방은 위험?…새벽 두통을 서로 살펴야 하는 이유? 나이 들면 코골이 등의 이유로 각방을 쓰는 부부가 적지 않다. 숙면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부부의 밀착도를 떨어뜨리는 단점도 있다. 특히 남편이나 아내에게 돌발 상황이 닥쳐도 즉시 대처가 어려울… 김용 기자 2025-05-14
10일간 물만 마시면, 체중·허리둘레 ‘이만큼’ 감소 열흘 동안 물만 마시면 체중을 약 8%, 허리둘레를 약 6%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등 국제 연구팀은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물 단식’의 효과를 시험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5-05-14
밖으로 나온 코털 무심코 뽑았다가…뇌에 변화가? 코딱지가 답답하다고 손가락으로 자주 코를 파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씻지 않은 손으로 코를 후벼 파다가 감염이나 비부비동염을 일으킬 수 있다. 콧속은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눈과 뇌로 연결되어… 김용 기자 2025-05-14
“하루 1000kcal '이것'만 먹어”…4일간 2kg뺐지만 이런 부작용이? 단기간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한 극단적 다이어트 실험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결과가 주목 받고 있다. 캐나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윌 테니슨(30세)은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4일간 하루… 정은지 기자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