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남성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으로 바이오업계 매출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남성직원보다 800만 원을 더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임원 급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인당 4억3100만원, 유한양행은 2억7800만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이 1억5300만원 더 많은…
바이오벤처 1세대인 헬릭스미스의 경영권이 M&A 전문기업의 손에 사실상 넘어갔다. 15일 열린 헬릭스미스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추천한 사내이사 2명(유승신·윤부혁), 사외이사 2명(김정만·조승연)을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소액주주연합 측 추천 김훈식·박재석·최동규 사내이사 3명의 해임안도 상정됐지만…
오는 4월과 9월 초대형 당뇨병 치료제의 특허 만료에 따라 오리지널 품목과 제네릭 의약품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7일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와 9월 1일 MSD의 ‘자누비아(시타글립틴)’의 특허가 만료된다. 포시가의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