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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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워치 머리기사

51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유한양행 남직원 연봉 1억원…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많아
유한양행 남성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으로 바이오업계 매출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남성직원보다 800만 원을 더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임원 급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인당 4억3100만원, 유한양행은 2억7800만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이 1억5300만원 더 많은…
헬릭스미스 경영권, M&A 전문기업 손에 넘어가
바이오벤처 1세대인 헬릭스미스의 경영권이 M&A 전문기업의 손에 사실상 넘어갔다. 15일 열린 헬릭스미스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추천한 사내이사 2명(유승신·윤부혁), 사외이사 2명(김정만·조승연)을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소액주주연합 측 추천 김훈식·박재석·최동규 사내이사 3명의 해임안도 상정됐지만…
역대 최대 실적 상장 제약사, ‘화끈한 현금배당’
코로나19에 따른 수혜로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실적을 기록한 상장 제약기업들이 화끈한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3월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각 제약기업들의 현금배당 상황을 집계한 결과, 100억원 이상을 주주들에게 배당한 제약사는 8개사로 파악됐다. 가장…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든 전통제약사는 어디?
그동안 합성 의약품 중심의 경영을 해 온 국내 제약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오는 2030년에는 740억 달러(약 10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치매약 강자 '아리셉트'...국내 제약사 전략은?
국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아리셉트'를 공략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들이 제형 변경을 통해 가루약, 액제, 패취제 등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도네페질은 국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2000억원 넘는 당뇨병 치료제 시장 빗장 열린다
오는 4월과 9월 초대형 당뇨병 치료제의 특허 만료에 따라 오리지널 품목과 제네릭 의약품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7일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와 9월 1일 MSD의 ‘자누비아(시타글립틴)’의 특허가 만료된다. 포시가의 지난해…
"한국팜비오는 중소제약이 아닌 강소제약"
대장내시경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정결제를 복용해야 한다. 기존에 장정결제로 출시된 물 약은 가루를 믈에 타서 많은 양을 마셔야 한다. 대장내시경의 필요성은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장정결제 복용에 따른 불편함을 참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