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단 10분 ‘이것’하면 관절염으로 인한 장애 걱정 ‘뚝’

[사진=pathdoc/shutterstock]

‘퇴행성 골관절염’은 많은 노인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질환입니다

한 발짝 한 발짝 내디딜 때마다 느껴지는 통증에
여행은커녕 산책마저 버겁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위험을 부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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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연구팀은 노인 1500여명에 대한 건강 자료를 4년에 걸쳐 분석했습니다. 이들은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인해 하지에 통증과 경직이 있는 사람들로 연구 시작 시점에 장애는 없었습니다.

연구 결과, 1주일에 1시간 정도 적당하거나 격렬한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관절염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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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1시간 정도의 활동량은 하루 10분 이하의 활동량에 해당하는데요, 적당하거나 활발한 정도의 대표적인 신체활동은 빠르게 걷기입니다.

1주일에 1시간 정도 적당하거나 활발한 신체활동을 한 사람들은 교차로를 너무 느리게 걸어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85% 낮아졌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4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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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의 도로시 던롭 교수는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인해 활동성이 떨어진 노인들에게
이번 연구 결과는 동기 부여가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딱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고 하니 모두 힘내서 걸어보아요~

 

[사진=oneinchpunch/shutterstock]

이번 연구 결과(One Hour a Week: Moving to Prevent Disability in Adults With Lower Extremity Joint Symptoms)는 ‘아메리칸 저널 오브 프리벤티브 메디슨(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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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걷기조은날

    고혈압.당뇨있어도 걷는 운동만해도
    80세인데 엄청 건강하시고 코로나백신
    맞는날도 먼데도 걸어서 접종받으시고
    아무렇지도 않으시답니다.
    걷기운동이 정말좋은가봐요
    집안의 본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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