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설명

보라색보다 더욱 파장이 짧은 400nm 이하의 볼 수 없는 광선이며다음의 3종으로 나눈다.

 

① 200~290nm(UVC): 저압램프에서 조사되는 것으로 DNA를 저해하며 피부에 조사되면 홍반이 생긴다. 대기중의 O3나 H2O에서 흡수된다.

 

② 290~320nm(UVB): 피부가 햇볕에 타서 검게 되며지나치면 수포나 피부암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③ 320~400nm(UVA): 지표면에 많으며 무해하다. 다량이 폭로되면 피부에 색소침착을 일으킨다.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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