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의학과 24시간 혈액검사

진단검사의학과 24시간 혈액검사 운영 주말 검사 가능, 감염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최고로 친절한 병원이 되겠습니다’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과장 이혜경)는 환자중심 병원의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검사 자동화 통합시스템(TLA)을 도입하고 업무 집중화를 위해 생화학부의 부서명을 자동화부로 변경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생화학검사 전체종목과 viral marker(바이러스감염검사)종목, cardiac maker(심장질환응급검사)종목 등의

검사를 24시간 시행함으로써 수술 전 검사가 주말에도 가능해졌으며, 응급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의 우려에 대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진단검사의학과는 업무 효율화를 위해 외래검사실에서 시행하던 기생충검사를 미생물부로, 미생물부의 분자생물검사인 TB PCR을 면역부로

이관했으며 외래검사실의 부수적인 업무를 제거했다. 주간/야간 검사실의 1층, 2층 양분하여 운행하던 것을 2층 검사실로 통합해 업무의 통일성 및

전문성을 보장했다.

이번 운영체계 변경으로 각 부서 팀원들의 의욕적 검사 활동과 외래 서비스 활동의 체제 변화를 획기적으로 시도했다.

이혜경 과장은 병원업무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병원환경에 대응하고자 경기 북부의 허브 병원으로 거듭나려는 직원 모두의

확고한 의지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개선 및 개발을 통해 환자 중심 병원의 선봉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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