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 밀려오기 좋은 날


구름 많고 흐리지만 포근한 날씨. 아침 최저 9~15도, 낮 최고 16~25도. 경기 북부는 밤부터 추적추적 봄비 내립니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지만, 수도권과 강원권은 ‘나쁨’ 수준이 될 수도 있다는 한국환경공단의 예보.
 
요즘 노근하신가요? 춘곤증(春困症), 봄철 피로증후군이 오기 쉬운 날씨죠? 낮에 꾸벅꾸벅 졸다가 밤에 잠 못 이룰 수도 있고…. 인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이 3~5배 소모되기 때문에 봄나물로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 드실 자신이 없다면 비타민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차선이고요.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 20분의 낮잠도 춘곤증을 이기는 데 좋습니다. 물론 밤에 잘 자야겠죠? 자기 전에 스마트 폰 보는 것이 숙면에 방해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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