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델, 갱년기 여성 위한 건기식 ‘갱년기 소녀’ 출시

호주 헬스케어 전문브랜드 레이델(RAYDEL)이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갱년기 소녀’를 출시했다.

갱년기 소녀는 여성 갱년기를 좀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 100mg(총 프로시아니딘 70mg)과 테아닌 200mg을 한 포로 배합한 4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강력한 바닷바람과 햇볕을 견뎌낸 프랑스 해안의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은 국내 식약처로부터 항산화 및 혈소판 응집 억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대한 도움 등 총 3가지 기능성 인정을 받은 기능성 원료다. 특히 피크노제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물질목록(GRAS)에도 등록돼있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이 된다. 녹차에서 발견되는 성분인 테아닌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뇌파 중 α를 증가시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

이외에도 아미노산(L-트립토판), 달맞이꽃종자유, 황기, 당귀, 생각, 석류, 레몬밤 등 6종의 식물추출물을 부원료로 함께 배합해 갱년기 여성 건강을 챙겼다.

갱년기 소녀는 휴대가 편한 파우치 타입으로 하루 한 포 섭취를 통해 갱년기 건강 관리의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 레이델 관계자는 “레이델 신제품 갱년기 소녀는 엄선된 원료 선택부터 섬세한 패키지까지 레이델이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식약처 인정 4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전했다.

김민철 기자 kmc@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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