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강한데 운동은 어떻게?

서울과 경기도 일부지역, 충청, 경상도 내륙이 덥다.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6~33도. 부산 울산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른다.

공기와 자외선=부산과 울산은 ‘나쁨,’ 경남은 오전 ‘한 때 나쁨’ 수준, 나머지는 ‘보통’ 수준이다. 부산과 울산 주민은 더워도 마스크 써야겠다. 자외선은 오후에 ‘매우 높음’ 수준. 선글라스, 모자, 양산 챙겨서 외출해야겠다.

오늘은!=기온은 약간 떨어졌지만, 자외선 강해서 운동 부담스럽겠다. 자외선이 약한 아침이나 저녁에 야외운동은 오히려 권장할 만한다. 사람은 적당한 자외선이 필요한데, 성장과 뼈 건강, 뇌 기능 등에 필수다. 아침이나 오후 늦게 둔치나 공원 등에서 운동하면 선글라스와 모자 쓰는 것 잊지 말 것. 자외선은 저녁 6시 무렵까지 강하기 때문.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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