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이 사랑 노래” 127세 할머니 최장수 비결

 

최고령 인증 받아

최근 볼리비아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가 세계 최고령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플로레스로, 주민 등록 서류에 따르면 1890년 생으로 만 123세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29일 YTN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에 127살의 할머니가 정정하게 살아 있고 세계 최고령자로 등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미한 할머니는 127세로 최근 영국 런던의 캐리 플래드 세계기록에서 최고령 인증을 받았다고.

보도에 따르면, 이 기록은 조만간 기네스북에도 등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닭 모이도 직접 주고 끼니 준비도 손수 하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냉수 마사지라고. 할머니는 “근심 걱정을 멀리하고 틈틈이 사랑 노래를 부르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YTN 캡처>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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