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가족건강에 딱” 맞춤 영양식 인기

 

‘봄 감기’ 조심하세요.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국의 병.의원은 환절기 감기환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07~2011년) 해마다 3~4월에 4만5000여명의 감기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에 이어 연중 감기 환자가 가장 많은 시기로 확인된 것이다. 심평원은 “3~4월이 기온은 따뜻해지지만 일교차가 심해 체온이 불균형해지기 쉽고, 황사나 꽃가루 같은 미세 먼지가 호흡기를 자극해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기간에는 황사도 집중되는 시기라 호흡기 질환자가 더욱 많이 발생한다.

봄철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양분유 1위 기업 일동후디스의 ‘건강한끼’ 시리즈가 주목 받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18일 “최근 환절기 가족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크게 늘었다”면서 “일동후디스의 ‘건강한끼’ 시리즈는 노년층부터 20~30대 여성 및 수험생까지 챙길 수 있는 맞춤 영양식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건강한끼’는 양유와 현미, 대두 등 몸에 좋은 자연 원료에 필수 영양소를 배합한 고기능 영양식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균형배합으로 영양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특히 소화가 잘 되고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고단백·고품질의 ‘자연영양 양유’를 포함하고 있다. 양유는 필수 영양소인 칼슘과 아연, 비타민 A, D, E 및 엽산 등이 우유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 장수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고품질의 청정 초유단백을 보강해 면역 기능을 높였으며, 비타민 A,C,E, 셀렌,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성분도 함유돼 있다. 원활한 장 운동 및 신진대사를 돕는 식이섬유와 오메가3 필수지방산도 보강했다. 1포만 먹어도 20종의 비타민 미네랄을 영양기준치의 약 30%까지 섭취할 수 있다.

‘건강한끼 슬림원’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은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칼로리는 줄이고 필수 영양은 채운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고단백 고식이섬유에 18종의 비타민미네랄 및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L-카르니틴, 녹차분말을 배합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골류, 콩류, 채소류, 과일류, 우유류 등 다양한 식품이 균형 있게 배합돼 있다.

‘건강한끼 슬림원’은 맛도 좋다. 국내산 통곡물 배합으로 고소하고, 녹차분말을 함유해 깔끔한 맛이 장점이다. 먹는 방법도 간편하다. 우유나 두유 200ml에 내용물을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된다.

활력과 두뇌를 깨우는 ‘후디스 건강한끼 스마트원’은 공부에 지친 수험생 및 직장인들이 먹으면 좋다. 15종 이상의 엄선된 국내산 곡물과 야채과일은 물론, 소화가 잘 되는 양유, 고품질 초유단백 및 18종의 비타민미네랄, 항산화성분, DHA 등을 배합한 프리미엄 선식이다. 특히 고소하게 씹히는 현미, 율무, 검정쌀 등 통곡물이 먹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이무현 기자 ne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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