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바 ‘자유시간’ 세균득실 회수조치

유통기한 2010년 10월까지로 된 제품

초콜릿 가공품인 해태제과의 ‘자유시간’이 세균에 오염돼 회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세균수가 1g당 2만1000마리가 검출된 자유시간을 회수하고

세균 오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에 세균이 검출된 제품은 천안 2공장에서 제조되고 유통기한이

2010년 10월 7일까지인 제품으로 인천광역시가 수거 검사한 결과 1g당 1만 마리 이하로

검출돼야 하는 기준을 2배 이상 초과했다.

식약청은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로 연락해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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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 기자 crystals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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