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피로누적 서울대병원 입원

“정기적인 검사일 뿐”

김영삼 전 대통령이 최근 DJ 조문 등 잇따른 대외 행사로 피로가 누적돼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김 전 대통령이 피로를 호소해 휴식을 취하며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 전 대통령은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2일이나 3일 퇴원 예정이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늑막 내부에 혈액이 고이는 ‘혈흉’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강경훈 기자 kwka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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