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기피 현상 더 심해질 것"...의사 법정 구속에 의료계 격앙 오진으로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로 외과 의사가 법정 구속됐다. 이례적인 법원의 판결에 의료계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윤은숙 기자 2023-09-25
몸속이 더 늙어 간다..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젊을 때 즐기던 가공식품, 단 음식, 과자 등은 나이 들면 줄여야 한다. 제품 성분에 따라 건강을 해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3-09-23
"남자 매일 바꿔가며 원나잇"...성병걸려 후회 女사연, 뭐길래? 아무 남자나 만나서 매일 성관계를 가져온 한 20대 여성이 무분별한 성행위로 인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고백형 글이 온라인에서… 정은지 기자 2023-09-22
대장 용종 그냥 두면?...10년 안에 암 위험 높아 개인 사업을 하는 50대 초반의 A씨는 최근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직경 2㎝와 5㎝ 정도의 용종 2개를 떼어냈다. 의료진은 “대장… 이요세 기자 2023-09-18
男 발생률 3위, 전립선암 수치 측정 언제부터? 덩샤오핑, 넬슨 만델라, 콜린 파월, 워런 버핏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전립선암이다. 중국의 덩샤오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이요세 기자 2023-09-17
항문 모양으로 신원 확인?...한국인이 만든 이 변기는? 스마트 변기로 대규모 감염병 유행 시 항문 모양으로 감염자 신원 확인 가능, 바이러스 전파 경로 추적 김용 기자 2023-09-17
중년 여성도 긴장하는 ‘이 병’, 가장 중요한 생활 습관은? 치매는 뇌졸중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도 많다. 중년이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인지 기능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9-15
"세계 남성 3명 중 1명은 HPV 성병 감염" 에이즈, 매독, 임질은 대부분이 사람들이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성병들이다. 그러나 이들과 달리 위험성을 잘 알지 못하는 성병이… 박주현 기자 2023-09-07
"나도 모르게 찔끔~똥 싼다"... 이런 '변'이 있나? 은퇴 후 노년기를 즐기던 70대 초반의 A씨는 얼마 전부터 화장실로 가기도 전에 변이 나오는 증세를 겪고 있다. 처음에는… 이요세 기자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