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견과류 한줌, 심혈관질환 위험 줄여(연구)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는 섬유질과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 간식으로 첫손에 꼽힌다. 이런 견과류를 즐겨 먹으면 심장질환이나… 권순일 기자 2023-03-21
대리점 운영하던 춘복 씨 "의식 있을 때 기부하고 싶어" 말기암 진단으로 호스피스 병동 생활을 하다 사망한 환자의 유가족이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호스피스 돌봄을 받다 사망한… 문세영 기자 2023-03-20
팰트로 식단 비판한 136kg 모델, 고도비만은 괜찮나? 영국 플러스사이즈(표준보다 큰 기성복 치수) 모델인 테스 홀리데이(37)가 할리우드 배우인 기네스 팰트로(50)의 식단을 문제 삼았다. 홀리데이는 17일 소셜미디어를… 문세영 기자 2023-03-20
오늘부터 '지하철·버스·비행기'도 NO마스크 월요일인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과 개방형 약국 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비행기와 여객선 등… 최지현 기자 2023-03-19
세라마이드가 뭐지?...심장병 예측 콜레스테롤보다 심혈관질환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이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고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장품의 주요… 한건필 기자 2023-03-17
작년 미국 임산부 사망자 급감한 이유는? 2021년 미국에서 임신부 1205명이 숨져 5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2022년에는 평년 수준인 733명으로 임신부 사망자가 급감했다고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3-03-17
미 동부 해안 바다표범, 조류독감으로 떼죽음 고병원성 조류독감(HPAI) H5N1의 변이가 미국 동부 뉴잉글랜드 해안의 바다표범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포유류 간 전염이 일어날… 한건필 기자 2023-03-17
지나친 소금 섭취, 생명 앗아갈 수도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글로벌 평균 소금 섭취량은 권장량의 2배 이상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원인이 되고… 문세영 기자 2023-03-16
일상생활 현장에 널린 발암 요인들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 ‘암 예방의 날’. 매년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법을 알려준다. WHO… 윤성철 기자 2023-03-16
내 뇌는 어느 속도로 늙어가고 있을까? 우리 뇌의 노화 속도는 실제 나이와 다를 수 있다. 건강, 라이프스타일, 성격 등에 따라 뇌는 나이에 비해 훨씬… 정희은 기자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