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매년 1만 명에 육박...남이 피운 담배 연기, 더 위험한 이유? 필터를 거치지 않은 담배연기에 발암물질들이 더 많다.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거리 흡연을 삼가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췌장암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고 환자의 예후(치료 경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기… 김용 기자 2025-04-30
미국 여성들 팔굽혀펴기 11회 도전 열풍...꼭 그 만큼 해야 할까?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팔굽혀펴기 11회 도전 열풍이 불고 있다. 팔굽혀펴기는 상체 근육을 형성하고, 뼈 건강을 증진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이 있는 저항성 운동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팔굽혀펴기(푸시업)를 몇 회까지 할 수… 권순일 기자 2025-04-30
새벽에 화장실 들락날락... ‘중년 수면장애’일 수도, 대표 증상은? 수면 시간이 길다고 숙면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수록 자다가 중간에 잠을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부터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수면장애’란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김수현 기자 2025-04-30
"1100만원 들여 콧구멍 넓히고 광대 툭"…29세女 고양이 얼굴 만들려다 후회, 왜? 콧구멍 넗히고 광대 툭 튀어나오게? 고양이 얼굴처럼 보이기 위해 여러 실험적 시술을 받았던 한 틱톡커가 뒤늦게 후회 중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호주 골드코스트 출신 틱톡… 정은지 기자 2025-04-30
"햄 소시지 등 무심코 먹는데"…뱃속에 '시한폭탄' 넣는 셈? 초가공식품을 10% 더 많이 먹을 때마다 일찍 죽을 위험이 3%씩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영국 등 선진국에선 사람들이 먹는 전체 식품 가운데 초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50%를 넘으며, 이들의 조기사망 위험이… 김영섭기자 2025-04-29
"낚시하다 번개 맞고 튕겨 나갔다"…美서 낙뢰 사망사고 연이어 발생, 왜? 미국에서 최근 연이어 낙뢰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발생했다. 모두 낚시를 하다 벼락에 맞고 변을 당한 것으로, 낚시 중 낙뢰 위험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고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국립기상청과 노스캐롤라이나 성인 교정국(North… 정은지 기자 2025-04-29
"진흙 덩어리? 11세 배 속에 뭐야?"...거대한 정체 봤더니, 소년이 먹은 것들에 경악 건강해 보였던 11세 소년이 배 속에서 거대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이전에 이식증(pica)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식증은 흙, 종이, 머리카락 등 영양학적 가치가 없는 것들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는 섭식… 지해미 기자 2025-04-29
서민들은 힘들게 건보료 내는데...건강보험 좀먹는 의료인들은? A의료기관은 환자가 오지 않아 진료한 사실이 없는 데도 진찰료 등 2209만 원을 요양급여 비용으로 거짓 청구했다. 국민들이 낸 건보료(건강보험료)로 운영되는 건강보험을 불법으로 축낸 것이다. 실제 시술 없이 1343만 원의 시술료를… 김용 기자 2025-04-29
“식욕은 못 참아!” 자꾸 폭식한다면 ‘이 식습관’ 확인해야 요즘에는 혼밥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런데 혼밥 하면 대부분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며 밥을 먹는다. 이렇게 딴짓을 하며 식사를 하면, 자신도 모르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된다. 즉, 과식이나 폭식을 막으려면… 김수현 기자 2025-04-29
“계속 목 말라” 하루 5ℓ씩 물 마신 10대…최초로 발견된 희귀 뇌종양 탓? 10대 소녀가 극심한 갈증으로 매일 5ℓ에 달하는 물을 마시는 증상을 겪다, 이름조차 없는 희귀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면 리즈에 거주하는 17세 알리사 보우먼은… 정은지 기자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