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얕보다가 "뱃살 크게 늘어났다"...밥 먹을 때 꼭 옆에 두는 '이 음식'은? 탄수화물, 칼로리-지방이 높은 음식을 즐기고 살이 많이 찌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다. 2형 당뇨병이 있으면 비만, 과체중인 경우가 많다. 당뇨병이 발생하기 쉬운 유전적 또는… 김용 기자 2025-05-03
헬스장 열심히 다니는데 살 안 빠진다면? 운동 후에는 근육에 미세한 찢어짐이 생기고, 신체는 이를 복구하기 위해 수분을 유지한다. 이로 인해 근력을 키우는 동안에도 일시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는데도 빠른 시간에 원하는 만큼 살이 빠지지 않는… 박주현 기자 2025-05-03
자글자글 ‘잔주름’ 많아질라… 봄철 피부도 건조주의보! 관리법은? 기온이 오르면서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데, 대기는 건조하고 자외선도 의외로 강하다. 특히, 건조하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피부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푸석푸석하고 잔주름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건조한 대기, 강한 자외선,… 김수현 기자 2025-05-03
"멍인 줄 알고 매니큐어로 덮었는데"…발가락 검은 얼룩 정체 '이 암', 뭐길래? 그냥 멍인 줄 알았던 발톱 밑 얼룩이 알고 보니 생명을 위협하는 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엄지 발가락 일부를 잘라낸 여성의 사연의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리즈에 사는 로라 제닝스(40)는… 정은지 기자 2025-05-03
“20kg 빠지고 피부 발진에 비듬까지”…33세女 '이것' 끊은 후 온몸 망가졌다고? 스테로이드 연고의 부작용을 겪고 있는 여성이 자신의 충격적인 모습을 공유했다.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출신의 이네타 페트라이티테(33)는 수년간 습진 치료를 위해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해왔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지해미 기자 2025-05-02
“가사 분담하는 남편 너무 좋아”…‘주말 부부’ 갈수록 느는 이유?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치솟고...아들, 딸은 대학 학자금까지 대줬는데 취업난으로 집에만 있다면? 외벌이로는 살기가 팍팍한 세상이다. 건강에 좋다는 채소-과일마저 마음대로 사 먹지 못하고 있다. 중년 부부는 생활비에 쪼들려 노후 설계는 요원하다.… 김용 기자 2025-05-02
건강 챙기려 애사비 먹다 병 날라…‘이런’ 부작용 가능성 높아 요즘 연예인들도 건강을 챙기려고 즐기는 ‘애사비(Apple Cider Vinegar : 사과 사이다 식초)’도 많이 마시면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충치, 위산역류, 저칼륨혈증 등 의외로 부작용이 많다. 의료 매체 ‘메디컬 뉴스투데이’가 애사비로… 김성훈 기자 2025-05-02
먹지 말라는 게 왜 이리 많아...“균형 잡힌 식사 하면 문제없어” 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 위주로 식생활을 하는 사람, 즉 채식주의자도 수준 별로 차이가 있다. 이들 중에도 닭이나 해산물 등은 섭취하는 약한 수준부터 달걀이나 우유 등… 권순일 기자 2025-05-02
‘아침 10분’이 건강 장수의 갈림길...아침 식단에 달걀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할까? 5분이라도 더 자려고 이불을 다시 덮을까? 아니면 잠을 확 깬다고 공복에 커피? 모두 최악이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은 아침 기상 직후 10분이 중요하다. 침대에서도 몸을 움직여서 신진대사, 혈액순환을… 김용 기자 2025-05-01
“늦잠 자는 줄 알았는데”…이른 아침 심장 혈관이 더 위험한 이유?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증을 의심해야 한다. 심장 혈관이 막혀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것이다. 오전에 발생한 급성 심근경색증은 오후보다… 김용 기자 2025-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