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직감이 더 정확, 연인의 불륜 가능성 6

 

뭔지 꼬집어 명확히 얘기할 순 없지만 왠지 연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은 뭔가 이상한 변화가 감지됐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행동들이 불륜의 증거일 수 있다. 사람의 직감은 생각 이상으로 논리적이라는 심리학자들의 분석도 있다. 단 의심이 진실로 확인되기 전까진 100% 단정 짓지 말자.

 

 

 

◆ 평소와 다른 문자 습관

밥을 먹을 땐 문자를 잘 보내지 않고 잠들기 전엔 휴대폰을 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정반대의 행동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다. 문자를 보내기 위해 자리를 뜬다거나 전화를 들고 화장실에 가는 등 평소와 다른 행동반경을 보일 때도 마찬가지다. 휴대폰 비밀번호를 걸지 않던 사람이 비밀번호를 걸어놓았다거나 번호를 바꿨을 때도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는 뜻이다.

 

◆ 색다른 음악에 심취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악적 취향이 있다. 보통 연인이나 부부 사이라면 상대방의 음악 취향을 대략 알고 있다. 그런데 연인이 평소 즐겨듣던 음악과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듣기 시작한다면 이는 외도 대상의 취향을 쫓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다. 음악만이 아니다. 액션영화를 좋아하던 사람이 갑자기 판타지영화를 즐겨볼 때도 그렇다. 관심사와 취미가 급작스럽게 바뀌었다면 바람의 징후일 수 있다.

 

 

 

◆ 외모의 급격한 변화

청소년이 성인이 됐다거나 취업준비생이 취직이 됐다거나 하는 특별이벤트가 있다면 외모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29살이 30살로, 49살이 50살로 나이 앞자리가 바뀔 때도 외모 변화에 관심을 두기도 한다. 그런데 이 같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외모가 달라진다면 의심해볼 수 있다. 속옷에 유독 신경을 많이 쓴다거나 새로운 향의 향수를 쓰기 시작한 경우가 바람의 대표적인 케이스다.

 

◆ 근무시간 연장

매일 정시에 출퇴근하던 사람이 갑자기 야근이 잦아지기 시작했다면 이때도 의구심이 든다. 실제로 바쁜 업무가 주어진 것일 수도 있지만 야근 후 회사 앞에서 만나길 꺼리는 등의 반응을 보인다면 의심이 깊어지게 된다. 특히 평소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연인에게 상세하게 보고하길 좋아하던 사람이 야근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다면 더욱 가능성이 높다.

 

 

 

◆ 롤러코스터 무드

기분롤러코스터를 타듯 급변한다면 뭔가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다. 상대방에게 정성을 쏟다가도 별안간 버럭 화를 내는 이 같은 기분 상태는 바람을 피우는 사람의 흔한 특징 중 하나다. 죄책감 때문에 상대방에게 다정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되레 큰소리를 치기도 한다는 것이다.

 

◆ 전혀 다른 인격

운동을 싫어하던 사람이 갑자기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한다. 주말 데이트는 좋아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평일이 아닌 주말에 만나자고 제안한다. 이처럼 갑자기 전혀 다른 사람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다른 행동을 보인다면 이때도 바람 가능성을 유추해볼 수 있다. 둘 사이의 스킨십과 달콤한 대화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등 인격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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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댓글
  1. 익명

    윗글대로 행동이 맞습니다!경험자로써 설마가 맞습니다!나중에는 당당하고 떳떳하게 나옵니다!드라마 명대사죠!사랑이 죄는 아니잖아!!하면 둘이 더 큰소리 칩니다!

  2. 김영신

    공감합니다

  3. 익명

    바람핀적도 없지만 뜨끔하네요ㅋㅋ

  4. 익명

    ㅋㅋ 맞는 이야기네요
    제 주변에도 그런 시레기같은 인간이 있었는데 똑 같은반응을

  5. 몽이

    토크바술집마다년이랑‥바람났는데
    맨달팬티바꿔입고‥속옷엄청‥신경씀‥
    핸드폰비밀걸고
    뻔뻔하기가‥자식땜에‥참고살지만
    ‥50살늙어‥사장이라고‥40술집년
    술집년들‥10년동안‥돈갉아먹으며
    돈만주면‥쉽게자는‥토크바년들

    1. 뭉댕이

      돈이면 다 되는, 영혼까지 썩은내풍기는 ~
      미친 년 놈들 이죠 !!!
      잘 지켜 보세요. 죄짓고, 몸 멀쩡하게 그냥 못삽니다.곧 죄받느라 아파 뒤질꺼여요. 다 죄는 죄대로가요~~

  6. 몽이

    한번가면20만원‥50만원80만원‥애들이랑살려고‥아끼면‥뭐하나‥모텔가고‥
    토크바가
    이렇게‥멀쩡한‥가정‥갉아먹는‥곳인줄
    두년놈다‥자식만아니면‥죽여버리고싶은거‥참느라‥

  7. 깜뭉댕

    몽이님, 힘내세요~ 세상이 썩어가다못해.더러움 천지 입니다.아이들위해서 참음이 멋지세요. 찾아가는 놈도 나쁘지만, 돈이면 다 벗고흔드는 년도 나쁘죠. 죄와벌이 있어요. 반드시 죄값 치른답니다. 보란듯이 본인에게 투자하셔요~ 파이팅 ~^^

  8. 중순이

    인간이라고 태어나서,왜 그렇게 드럽고,구질구질하게 사는지.. 너 밖에 모른다는 놈도,,요즘 퇴패 아로마도 돈주면 부ㅌ어서 물ㅃㅐ준다는데.
    참 더러운 년 놈 들이죠..
    네번인가 간거 걸려서 무릎꿇고 울며싹싹 빌더니.
    불과2년만에..50이 다된 나이에 지 혼자있는 숙소에서.값비싼,성인용품에,애너ㄹ 용품에.오일에, 가지가지 향수에..여자핑크t빤쓰(종류별로),쑈를 하다가,일하다가 발꼬락이 딱 뿌러지고,눈탱이 밤탱이 되고,,그런후에 딱 걸려서 ㅎㅎㅎㅎ 기가막혀서.
    아파 죽는다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걸리더니, 돈벌어다 주잖냐고.큰소리
    치네요.다 갈아버린다고 !!
    지가 하는 말이 남자들은 거의 그런다고.! 그럼 결혼을 왜하는데?마누라들 죽일려고 ??하나?
    애들땜에 참고 또참고….
    그러다,결국 죄받아 병걸려, 죽게되면.
    죽어갈때,과연 인간으로 보일까요???
    정떨어지고,치떨리고, 소름끼칩니다.
    믿음이 깨지고,내 뒤에서 거짓말하고.그거 안겪어 본사람은…
    나도,상간녀로, 뒤에서,보란듯이 장난치고 싶지만…
    아이들땜에 참죠.바르게 키울려고.
    몸에 향수 뿌리는, 그 토나오는 냄새.
    잊혀지지가 않아요…
    여자수면바지.여자t빤스.여자 향수를뿌리고 뭔가를 상상하며,하는듯.
    배우자놈 성적정신병 걸린것 같기도하고.오랜세월 음란물도 엄청 봄.

  9. 익명

    그냥 사람도 동물도 아닌 발정난 개새끼일뿐이죠..

  10. 김동욱

    개색끼

  11. 익명이다

    에휴 아재들 아내 바람핀거 억울해 하네 ㅋㅋ

  12. 익명

    죽어 없어져야 하죠 바람 실컷 피고 병나서 나중엔 다시
    받아달라고 싹싹 빌며 돌아오고 조아서 붙어먹을땐 언재고 병나니 상간녀는 나 몰라라하니 다시 돌아와 용서 빌고 정말 쓰레기 같은 인간 절대 그런 인간들 받아 주면 안돼요 자식 때문에?아뇨?이젠 자신을 위해 살아야죠

  13. 순두부

    지껏만 매일하면, 재미없거든.
    개 ㅅ ㅐ끼들 조ㅅ이 뿌러져야 함 !!
    거ㄹ레년들도 뽄드로 부쳐버리고.

  14. 익명

    저의 지인분, 남편이란개놈은 결혼 처음때부터.
    이년 저년 오만년 붙어서 갈아타다가,
    늙고 추해 병걸려 찾아와서, 내쫒았더니.

    결국 암으로 혼자 쓸쓸히 죽음을 맞이해서,
    얼마전에 죽었다고 하네요.

    부인분, 죽어갈때랑, 장례식장도 안갔다고 합니다.

    누군들 이해하고 받아들일까요..
    화장시켜 항아리 벼랑끝으로 던져버리고
    침 안밷으면,, 다해이지..

    참.. 많은 불륜을 저지른 냄새나는 년 놈들.. 찔리것네..

  15. 개 놈

    내 남편이란 개병쒼같은놈도
    대가리속에, 썩은내나는 음란함이
    가득한, 성도착증 정신병자 놈
    ……사회에선 예의바르고,선한척.착한척.
    어깨에 힘주고 개똥폼을 다주고.
    뒤에서 추악한 호박씨는 다 까고다님.
    집어 와서는,
    좋은 아빠인척… 정신병자 변태 새 ㄲ ㅣ !!!!!

  16. 조기연

    댓글을 보니 바람 피는 배우자들이 많나봅니다.*^^*
    모두 평화로운 가정이 되시길….

  17. 익명

    50대 후반

  18. 천벌받아라

    정말 다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모자라죠.
    그게 인간이 할짓인지.
    멀쩡한척 하면서 지 집안 뒤치닥거리는 다 시키고 밖에 나가서 이 ㄴㅕ ㄴ, 저 ㄴㅕ ㄴ 바꿔가면서 재미 찾고 다니는 개쓰레기 ㅅㄲ.
    다 늙어 남의 남편하고 침대서 뒹구는 걸레같은 ㄴㅕㄴ들
    다 천벌 받아라.

  19. 익명

    걸레나 행주나 똑같구요 바람난것들은 모임 동호회도 다 그짓하러 다니는거죠
    애 셋딸린 그 년 ㅇㅇㅅ은 동회회 골프모임 어디서든
    남자라면 가리지않고 들이대고 몸주고 그 딸도 춤 인성으로 욕 얻어먹고

  20. 봄이오면꽃은피고

    내 남편은 가정적이고 안그런다 ??? 웃기시네 ?

    위에 글 내용처럼,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멋을부리고,헤어에 신경을쓰고 샤워 바디에 신경을 쓰고, 향수를 사서 뿌리고,신발,옷 등등등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든다면
    잘 지켜 봐야한다.
    (옳바른 성직자, 믿음생활 가정 아니다면,)

    다 몰래 떠ㄱ 치고 오지..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노래하고,그안에서
    10만원만 주면, 바로 그자리서 벗고 한단다.
    쌍쌍이들 서로 보면서도 한다던데.
    년들이 노래할때, 하자고 남자성기를 막 만진데.
    추악하고 하수구같은것들.

    퇴패 아로마는, 복도형 문달린 방들로 쭉만들어서,
    한명씩 들어가나봐,안마 받을때, 중국년들이, 거시기를
    슬적슬적 터치한다던데.
    12만원에서,15만원 주면, 엉켜붙어서
    쫙 빼고 나온다네.

    나는 그렇게 하는데가 있는지도 모르고,살아온 삶.
    그러나 세상은 돈만주면,더러움천지….토나온다

    돈으로 벗는 물받이 짐승년들도 나쁘지만!!,,,
    지 마누라 놔두고, 돈들고 찾아가는 발정나 환장한
    개보다 못한놈들도 쳐죽일 놈들이지 !

    나도 내 남편만은 지극히 가정적이고 깨끗할지
    알았던, 국민 주부였지.

    폰이 수상한걸 다 알아치리게 해 주데.
    일때문에 폰 두개 새개인 놈들,뒤지면,반드시 뭐 나오지~
    꼼쳐논 돈으로,가서… 성병걸린줄도 모르는
    년들하고, 좋다고 헤헤 거린다.

    첨에는 심장이 마비되고,머리가 쭈삣서고,날밤을새고,고통스럽고, 죽을것 같이힘들었는데,이꼴저꼴 다 겪고 난후 한번씩 생각하면.
    결국은 “너도 하수고 오물같은 쓰레기 놈이구나.”
    별수 없구나.

    누구나 다 자식 걱정을해… 그래서 참는게 맞아.

    결론은,, 이미 금간유리,금간 항아리,
    마음속에 상처는 평생가지…
    밥도 같이먹고, 웃기도해…. 그치만, 딱 이런마음…

    응…너…죽어라고 일해서,돈만 벌어서 잘줘… 나.. 애들하고…지금처럼 잘 살께….
    그리고…너… 병들면….사라져 버려…..아님,이혼…

    무엇이,,, 남편과 자식만 바라보고, 앞만 보고
    달려온 나를, 이렇게 독사의 독을 품은 인간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참 더럽고, 무서운 세상이다 ……..

    비단,창녀들과의 문제만이 아니다
    상간녀,불륜… 다 지고지순한 배우자들 죽이는거다.
    겪은 상처는,머릿속에서 참으로 오래간다
    문득문득 떠올라서,나를 쳐, 가정을 깨려한다…..
    몸이 아픈게 아니라,마음과 정신이 아프다……

  21. 익명

    나라에서 간통죄는 왜 폐지 시켰는데 ?
    그닌깐, 온통 간통천국이잖아 ..
    콩밥도 먹고 그래야 맞지 .
    당하는 쪽에서는 너무 분하고, 피가 꺼꾸로
    솟는거 맞거든 !
    간통죄 다시 부활 시켜야 한다 ..

    배우자 몰래 눈맞았다~ 년 놈들이 사랑이다 ??
    그럼,발정난개가 이동네 저동네 훌트는것도
    사랑해서 였다고 해라.. 썩어 뭉개질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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