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삼성증권 헌혈증서 100장 기증받아

고대 구로병원(원장 변관수)은 3월 11일 (수) 오후 3시 삼성증권으로부터 헌혈증서

100장을 기증받았다.

헌혈증서 기증식에는 공명훈 부원장, 김원철 사회사업사 등 구로병원 관계자와

황성태 사회공헌사무국장, 신선애 사회복지사 등 삼성증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원받은 헌혈증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18세 이하 환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황성태 삼성증권 사회공헌사무국장은 “직원 모두가 늘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대 구로병원 덕분에 실천할 수 있게 됐다.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명훈 부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이렇게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마음 모두 담아 아이들의 쾌유를 위해 보람 있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매년 임직원을 상대로 헌혈 행사를 개최해 모여진 헌혈증서

일부를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기증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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