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줄이고 몸매 지키는 슈퍼푸드 7가지

[사진=NeonShot/gettyimagebank]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들은 뼈를 만들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며, 시력을 개선하고, 정신도 맑게 유지해 줍니다. 그런데 이런 슈퍼푸드는 체중을 줄여주고 몸매를 유하는 효과도 지니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헬스닷컴’이 소개한 체중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를 알아보겠습니다.

1. 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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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보다 건강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대용식입니다. 반 컵에 저항성 녹말이 1.7g 들어 있죠.

저항성 녹말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을 태우는 건강한 탄수화물입니다. 또한 현미는 에너지 밀도가 낮은 음식으로 칼로리는 적으나 포만감을 줍니다.

 

2. 검정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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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컵에 좋은 단백질이 15g이나 될 만큼 많습니다. 그리고 고기처럼 다른 단백질 음식들에 있는 포화지방은 없습니다.

 

3. 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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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 풍부해서 하루 종일 포만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 컵에 저항성 녹말이 4.6g 들어있습니다.

 

4.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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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방은 먹는 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보카도에 있는 건강한 단일불포화지방인 올레산은 실제로 공복감을 진정시켜줍니다.

아보카도 4분의 1쪽이나 반쪽을 계속 먹으면 복부지방이 없어집니다. 섬유질과 단백질도 풍부하죠.

 

5.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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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 없는 단백질은 지방 없이 포만감을 갖게 합니다. 그러나 18세에서 50세까지 여성의 50%는 이런 필수적인 영양분을 충분히 얻고 있지 못하죠.

연어에는 붉은 고기보다 단일불포화지방이 많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한 사람(4㎏)은 저지방 식사를 한 사람(2.7㎏)에 비해 체중 감량을 더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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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블루베리는 작지만 몸매를 살려주는 음식입니다. 한 컵에 800칼로리밖에 되지 않고 섬유질이 4g 있어 공복감을 없애주죠.

 

7. 브로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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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던 날 것이든 암 예방 효과가 있는 이 채소는 30칼로리 이하로 먹어도 섬유질이 풍부해 체중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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