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부 위해 피해야 할 음식 4가지

좋은 피부에 대한 관심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요새는 남성전용 화장품도
굉장히 인기가 많고
판매가 잘 된다고 하는데요.
남녀 모두 관심이 많은 피부관리에
해가 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피부가 탄력이 있고 생생하면 나이에 비해 젊어 보입니다. 이 때문에 피부는 항상 신경을 쓰게 되죠? 여드름이 끝나는가 싶으면 잔주름이나 주름과 싸워야 하고 자외선이나 비타민D도 챙겨야 하는 등 관리할 때마다 머리가 복잡한데요.

피부과 전문의들은 “스킨케어와 함께 음식에도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피부 관리를 위해 피해야 할 음식을 알아봤습니다!

 

 

술술 넘어가서 술인데,
수분도 술술 빠지는 게 술이라죠.

 


알코올은 자연 이뇨제이므로 많이 마실수록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갑니다. 따라서 피부의 수분이 줄어들어 주름과 잔주름이 생기죠. 또한 빨간 코를 만들기도 한다는 사실.

 

 

붓는 것도 화나는데
붓기가 빠지면 쭈글쭈글해지죠!!

 

소금
몸에 염분이 너무 많으면 수분을 지키려고 하므로 눈 주위 등이 부을 수 있습니다. 특히 눈 주위는 피부가 얇기 때문에 쉽게 붓습니다. 자기 전에 짠 것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 더 자주 붓는답니다.

 

 

그래도 파스타의 유혹은 참기 힘들죠…
아… 맛있겠다….

 

고혈당 음식
흰 빵, 파스타, 케이크 등 전분 음식들은 맑은 피부를 위해서는 피해야 합니다. 고혈당 음식들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기 때문이죠. 호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저혈당 음식을 먹은 젊은이들은 여드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설탕을 보니 갑자기 하나씩
입에 넣고 싶어지네요….흑…

 

설탕
빠르게 당분으로 변하는 전분 음식과 마찬가지로 설탕 자체도 피부에 문제가 됩니다. 고혈당은 콜라겐 같은 피부 조직에 영향을 미쳐 잔주름이나 주름에 더욱 약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초콜릿을 먹을 때도 설탕이 덜 들어간 다크 초콜릿을 먹어야 뾰루지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무심코 먹던 음식들이
애써 관리해 놓은 피부를
망가뜨릴 수 있어요.
물론 알고 먹으며 감수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몰랐다면 억울하잖아요.
여러분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최승식 기자 choissie@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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