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회초부터 9회말까지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올 시즌 프로야구는 출범 30년 만에 한 시즌 6백만 관중을 돌파하며 가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제 야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아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가족 나들이, 연인과의 데이트, 친구들과의 친목 모임 등으로

야구장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어 포스트 시즌을 맞은 야구장에는 최대의 응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주변의 열기에 휩쓸려 아무런 준비 없이 무턱대고

야구장 나들이에 나섰다가는 가을 자외선, 허리통증, 피로감 등으로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다. 건강도 챙기고 야구도 즐기려면 사전에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야구장

나들이 때 필요한 시간대별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1회초 – 주간 경기는 피부 건강을 해치는 한낮 자외선 주의

보통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주간 경기를 관람할 때는 한낮의 자외선에 노출되기

쉽다. 가을철에도 자외선이 강하고, 피부손상 및 다양한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므로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면 피부 건강을 해치기 쉽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야구장 나들이에 나서기 전 얼굴과 목 등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거나 모자나 선글라스 등을

챙겨서 자외선을 최대한 막는 것이 중요하다.

3회초 – 고칼로리의 음식 대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 선택

야구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다 보면 이내 허기가 지기 마련이다. 특히 응원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3회초 정도가 되면 출출해져서 간식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햄버거, 치킨 등의 별미는 야구장 나들이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지만 고칼로리에

유의해야 한다. 신체에서 필요로 하는 열량보다 과식하면 지방이 축적되므로, 고칼로리

음식 대신 건강을 고려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크기가 작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에너지바는 응원 중간 중간 허기를 달래기에 좋고, 아몬드나 땅콩 등 견과류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로 안성맞춤이다.

5회말 – 허리통증과 근육뭉침을 유발하는 장시간 관람 대비

야구 경기를 관람하다 보면 장시간 딱딱한 의자에 앉게 된다. 서있는 자세보다

앉아 있는 자세가 허리에 더 부담을 주는데, 오랫동안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게 되면

허리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또한 격렬한 응원 열기에 심취해 막대 풍선 등의 응원

도구를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손목이나 팔 근육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5회말 클리닝 타임을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5회 경기가

끝나고 잠시 휴식을 갖는 시간인 클리닝 타임을 이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자.

팔과 상체를 숙여 무릎과 허리, 어깨를 풀어주는 것이 좋고, 이렇게 신체 각 부위를

골고루 움직이게 하는 스트레칭은 다양한 통증 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방석을 의자 위에

두고 앉는 것도 장시간 야구 관람에 대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7회초 – 피로감과 갈증 해소

야구 경기가 어느덧 후반부로 접어들게 되면 서서히 피로가 몰려오고, 장시간의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갈증을 많이 느끼게 된다. 장시간의 야구 관람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으며, 피로까지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원한 물에

발포정 비타민을 녹여서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베로카와 같은 발포정 비타민은

물에 넣으면 스스로 발포하며 녹기 때문에, 생수병만 있으면 야구장 관람 중 틈틈이

수분 보충을 하고 피로를 해소하는데 안성맞춤이다. 특히, 비타민 성분 중에서도

비타민 B군에 속하는 B1, B2, 니아신, B6, B12 등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육체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므로 지친 몸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9회말 – 감기에 걸리기 쉬운 서늘한 저녁 공기와 추위 견디기

저녁에 시작하는 야간 경기 혹은 막바지 9회말과 연장까지 가게 되면 서늘한 저녁

공기에 대비해야 한다. 얼마 전 기상청에서 발표한 1개월 날씨 전망에 따르면,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는 기온의 변동폭이 크고 쌀쌀한 날이 많을 것이라고 하니

본격적인 포스트 시즌을 맞아 야구장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을밤 추위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릎 담요를 준비하거나 따뜻한 겉옷을 챙겨두면 가을밤

추위에 떨면서 야구 경기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밖에도 열을 발생시키는 찜팩을

준비해 두면 야구 경기가 끝날 때까지 따뜻하게 체온을 지킬 수 있다.

베로카 퍼포먼스 소개

바이엘 헬스케어의 베로카 퍼포먼스는 고함량 비타민B군, 비타민 C, 필수 미네랄

등 총 12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종합 비타민이다. 과중한 업무와 정신적 스트레스,

또 흡연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활력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특히 비타민B1, B2, B6,

B12를 비롯해 비오틴, 엽산, 판토텐산까지 최적의 비타민B군을 포함하고 있으며,

물에 녹여 먹는 발포정 형태로 빠르고 효과적인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하루에

1회 1정을 물에 완전히 녹여서 복용해야 한다.

바이엘 헬스케어  

바이엘 그룹은 헬스케어와 영양, 첨단 소재 분야에 핵심 역량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바이엘 그룹(Bayer AG)의 자회사로, 독일 레버쿠젠에 본사를 두고

있는 헬스케어와 제약 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선두 기업이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크게

동물의약품사업부, 일반의약품사업부 그리고 의약 및 제약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세계 인류와 동물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ayerhealth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는 바이엘코리아가 배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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