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유방암 예방을 위한 강좌

한림대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송경원) 유방암센터가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25일 오후 2시 본관 15층 대강당에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방암

예방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는 △최수윤 교수가 ‘유방암

수술 후 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지침’ △손은주 물리치료사 ‘림프부종 완화를

위한 마사지 요법’ △홍은미 영양사가 ‘암 예방을 위한 식이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 강의 후에는 ‘유방암, 그것이 알고 싶다’ 코너를 통해 그동안 유방암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을 Q&A로 풀어본다.

한편,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 변환과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운동으로 유럽에서 가슴을 죄는 코르셋 대신 실크 손수건

2장과 핑크 리본을 사용해 핑크리본 브래지어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유래, 현재는

유방암 캠페인의 상징으로 불리고 있다.

자료문의 :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외과 02-2223-2222

이 자료는 한림대의료원이 18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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