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취하면 왜 이상행동? 뇌 ‘일시고장’ 탓

언어담당 부위 마비시켜 혀 꼬이고, 소뇌 건드려 비틀비틀

술을 마시면 왜 혀가 꼬부라지면서도 말은 더 하려 들고, 성욕은 간절해지지만

실제로 성기능에는 장애가 오는 것일까? 또 왜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싶어지고

‘필름’은 끊기는 걸까?

이 모두는 알코올이 뇌의 각 영역에 영향을 미쳐 일시적 ‘뇌 고장’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뇌의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알면 이런 의문은 금방 풀린다.

최근 독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술을 마신 뒤 6분 뒤면 알코올 성분이 뇌에 도착해

변화를 일으킨다.

자료= 다사랑병원

이수진 기자 sooj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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