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
정기 검진 중요한 유방암… '치밀유방'이라면 어떻게?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중 1위로, 여성 암 환자 중 20%가 유방암이다. 남성도 유방암에 걸리는데, 유방암 환자 약 200명… 박효순 기자 2023-12-12
여자는 왜 생리 때 방귀 더 자주 뀔까? #서울 옥수동 사는 김현지(31세)씨는 유독 생리 때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가 지독하다. 평소에는 하루 3-4번 뀌던 방귀 횟수가 배… 정은지 기자 2023-12-08
“갑자기 반지가 꽉 낀다?”...손가락 괜히 붓는게 아니다 한번쯤 손가락이 부어있는 느낌이 든 적이 있을 것이다. 손가락이 붓는 증상은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 하지만 통증 등… 권순일 기자 2023-12-07
정액 냄새 성분 '스퍼미딘', '난임' 치료의 새 희망 항노화 물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스퍼미딘(spermidine)’이 노산 위험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난징공업대 연구진은… 임종언 기자 2023-12-04
女완경, 생리 늦게 끝날수록...근육도 오래 간다 폐경(완경)이 늦어져 생식기간이 길어질수록 쥐는 힘(악력)이 더 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악력은 근육량과 근력 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3-12-02
폐경 치료 4명 중 1명 불과... "제2의 인생 위해 치료 필요" 국내 폐경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여성 기대 수명이 늘면서 폐경 이후의 삶이 더욱… 원종혁 기자 2023-11-30
유독 키 작고 중이염 잦다면...자녀 '이 질환' 확인하세요 터너증후군은 여성의 성염색체 이상이 원인으로, 성염색체 이상 질환 중 가장 흔한 병으로 꼽힌다. 여성에게 X염색체는 두 개가 있어야… 임종언 기자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