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도 '유전'!... 부모 한 쪽만 있어도 1.75배↑ 지방간도 유전한다. 부모 중 한 쪽이라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다면 자녀는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양친 모두 지방간이 있다면 3배… 최지현 기자 2023-03-06
“술 마신 뒤엔 토마토주스”…숙취 해소법9 최근 술자리가 조금씩 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으로 그동안 자주 못 만났던 친구, 친지 등과 어울리는 술 모임이… 김영섭기자 2023-03-03
조기사망 위험 뚝…하루 빨리걷기 몇 분? (연구) 하루에 11분만 빠르게 걸어도 다양한 질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사람이 신체활동 권장 수준의 절반… 정희은 기자 2023-03-03
술? 여성의 '간암' 왜 많을까.. 간 지키는 법은? 오른쪽 윗배 통증, 덩어리,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황달 등이 나타나면 간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 김용 기자 2023-02-26
여성의 암 중 눈에 띄는 췌장암 증가.. 이유가? 여성의 암 가운데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췌장암, 유방암은… 김용 기자 2023-02-25
살 많이 못 빼도...운동만으로 간 지방 줄여(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간에 5% 이상의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3-02-14
피해야 할 췌장암 유발 요인 4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를 위한 소화효소와 인슐린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약 20㎝의 기다란 구조를 가지고… 권순일 기자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