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이 노화를 결정한다!"...정희원 교수 닥터콘서트 개최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우리가 먹는 것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는 뜻이다. 식단은 노화의 속도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느리게 나이드는 법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의학포털 코메디닷컴이 저속노화 전문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와 함께 닥터콘

바라바이오, 시니어를 위한 'AI 스마트 빌리지 헬스케어 포럼' 개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주)바라바이오는 지난 13일 서울시니어스타워와 함께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빌리지 헬스케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니어스 및 AI기반 스마트 빌리지 전문가와 서울시니어스타워에 근무하는 의료진 및 간호사, 영양사, 요양보호사 및 관련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

유산소 먼저? 진짜 살 빼려면 운동 이렇게 하자

전국이 대체로 맑다 오후 들어 차차 흐려진다.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다.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에선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한여름이 시작되기 전 살

임산부와 청소년, 비타민 D 하루 권장량보다 더 많이 섭취해야

햇빛 비타민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D는 햇빛 노출, 음식 및 보충제를 통해 얻은 지용성 비타민이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보충제는 치매, 심장마비 및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얼마나 많은 비타민 D를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40대 이후 올바른 골프스윙 방법은?

“40대 이후에는 스윙 피니쉬 때 팔로스루를 유지하지 않는 것이 몸에 부담을 덜 줍니다” “40대~50대는 유연성이 감소하고 근손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근력을 키우기보다는 현재 근력을 유지하고 필라테스나 요가처럼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팔의 사용을 늘려 짧아진

암 물리치는 원자력병원 불암산악회 봄철 산행

폐암 환우들로 구성된 원자력병원 불암(不癌)산악회원들이 지난 18일 산행에 나섰다. 환우와 가족, 의료진으로 구성된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자력병원 인근 불암산 정산을 찾은 한 환우는 "폐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데 같은 경험을 가진 분들과 등산을 하면서 많은 위로를 받는다"고 말했다. 산행

'방치하면 시한폭탄' 생활 속 고혈압 예방수칙은?

전국이 흐리다 차차 맑아진다.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다.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바람이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 예

‘27년 만의 의대 증원’ 적절성...법원 결정 초읽기

서울고등법원이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결정을 이번 주에 내린다. 지난 1심에서 서울행정법원은 의대생과 교수, 전공의 등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과 배분 결정의 효력을 멈춰달라며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다. 그러나 서울고법은 지난 10일 의대정원의 절차와 논의 내용을

달리기할 때 부상 방지를 위한 꿀팁 3

달리기 좋은 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크고 작은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마라톤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 중 하나이다. 하지만 무릎, 발목 등 관절 부상의 위험도 높은 스포츠로도 알려져 있다. 충분한 준비 없이 마라톤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흔히 겪는 부상 중 하나가 발목

건강한 노후를 위한 '뇌건강 포럼' 개최

나이가 들면 누구나 한번쯤은 걱정하는 질환인 치매. 뇌의 인지기능이 손상되는 치매 원인은 알츠하이머병, 뇌혈관질환, 퇴행성 질환 등 다양하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추정 치매 유병률은 10%를 넘어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14일 대한약사회관에서는